'변준형 22점 활약' 정관장, 소노에 3점차 승리...5연승으로 단독 선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양 정관장이 고양 소노를 78-75로 제압하며 5연승과 함께 단독 선두를 지켰다.
2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정관장은 8승 2패로 선두 수성에 성공했다.
정관장은 변준형이 3점슛 4개 포함 22점으로 승리를 이끌었고, 소노에서는 이정현이 26점으로 분전했다.
서울 잠실에서는 창원 LG가 서울 SK를 80-75로 꺾고 정관장에 0.5경기 차인 2위(8승 3패)를 유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관장의 변준형. 사진[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maniareport/20251102231714660ylha.png)
1쿼터를 15-21로 밀린 정관장은 2쿼터에만 34점을 몰아치며 반격에 성공했다. 하지만 소노는 4쿼터 중반 켐바오의 자유투로 65-65 동점을 만들었고, 종료 1분 9초 전에는 켐바오의 3점슛으로 74-75까지 추격했다.
정관장은 변준형이 3점슛 4개 포함 22점으로 승리를 이끌었고, 소노에서는 이정현이 26점으로 분전했다.
![LG 타마요의 슛.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maniareport/20251102231716610tham.jpg)
서울 잠실에서는 창원 LG가 서울 SK를 80-75로 꺾고 정관장에 0.5경기 차인 2위(8승 3패)를 유지했다. LG는 칼 타마요(24점), 아셈 마레이(15점 14리바운드 8어시스트)의 활약으로 4쿼터 승부를 뒤집었다.
수원에서는 최하위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수원 kt를 71-60으로 격파하며 시즌 2승(10패)째를 거뒀다. 벨란겔(18점), 퍼킨스(16점), 라건아(14점 13리바운드)의 활약이 돋보였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