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니어 펜싱, 부산 월드컵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새 '황금 세대' 예고
김학수 2025. 11. 2.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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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영(호남대), 이희성(동의대), 이영웅(발안바이오과학고), 임성민(신도고)으로 구성된 한국 주니어 펜싱팀이 2일 부산 경성대 체육관에서 열린 SK텔레콤 주니어 사브르 월드컵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대표팀은 8강에서 중국(45-41), 준결승에서 싱가포르(45-30)를 꺾고 결승에서 미국을 45-38로 제압했다.
전날 남자 개인전에서 이준희와 김지환의 금·은메달에 이어 단체전 금메달까지 획득하며 새로운 '황금 세대'의 등장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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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전 금메달 획득한 이영웅(왼쪽부터), 이희성, 원태영, 임성민. 사진[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maniareport/20251102230652306qjfr.jpg)
원태영(호남대), 이희성(동의대), 이영웅(발안바이오과학고), 임성민(신도고)으로 구성된 한국 주니어 펜싱팀이 2일 부산 경성대 체육관에서 열린 SK텔레콤 주니어 사브르 월드컵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대표팀은 8강에서 중국(45-41), 준결승에서 싱가포르(45-30)를 꺾고 결승에서 미국을 45-38로 제압했다. 전날 남자 개인전에서 이준희와 김지환의 금·은메달에 이어 단체전 금메달까지 획득하며 새로운 '황금 세대'의 등장을 알렸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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