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세' 박서진, 내년 '모태솔로' 탈출하나…"♥1살 연상·같은 직업과 인연?"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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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서진이 내년 연애운을 최초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이 지상렬, 김종민과 함께 27년 경력의 족상가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김종민은 "(박서진이) 모태솔로인데 연애운이 있냐"고 물었고, 족상가는 "내년에 운이 있다. 내년 여름이나 겨울에 운이 들어와 있다"고 말했고, 이에 박서진은 함박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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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가수 박서진이 내년 연애운을 최초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이 지상렬, 김종민과 함께 27년 경력의 족상가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서진은 족상가에게 "운기가 팽창하고 있다. 3년간 운수 대통이다"라는 점괘를 듣고 기분 좋은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사고를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을 듣기도 했다.
이어 김종민은 "(박서진이) 모태솔로인데 연애운이 있냐"고 물었고, 족상가는 "내년에 운이 있다. 내년 여름이나 겨울에 운이 들어와 있다"고 말했고, 이에 박서진은 함박웃음을 지었다.

반면 박서진은 "저는 연하가 좋다. 사주를 깨겠다"며 단호하게 말했다. 족상가는 "여성의 직업은 같은 직업 (연예인)에서 만날 것 같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박서진은 '살림남'에서 이상형을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날씬하고, 공부 잘하고, 오빠한테 잘하고, 검정 머리 아니고, 고양이 상 (얼굴이 좋다)!"라며 구체적으로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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