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윤민수 "전처와 합의 예쁘게 해…재혼 생각 아직 없다"('미우새')

배선영 기자 2025. 11. 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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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가 자신의 이혼에 대해 "예쁘게 합의했다"라고 표현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윤민수는 임원희, 김희철과 만나 술을 마시며 대화를 나눴다.

이날 임원희가 이혼 당시 재산 분할에 대해 언급하자, 윤민수 역시 이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윤민수는 최근 '미우새'를 통해 전처 김민지 씨와 살림살이를 나누며 사이좋게 이혼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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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윤민수가 자신의 이혼에 대해 "예쁘게 합의했다"라고 표현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윤민수는 임원희, 김희철과 만나 술을 마시며 대화를 나눴다.

이날 임원희가 이혼 당시 재산 분할에 대해 언급하자, 윤민수 역시 이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윤민수는 최근 '미우새'를 통해 전처 김민지 씨와 살림살이를 나누며 사이좋게 이혼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윤민수는 "무슨 재산 분할이라기 보다는 각자 필요한 것을 나눈 것"이라며 "우리는 합의를 예쁘게 했다. 소송 이런 게 없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희철은 “아름다운 이별이 있구나”라며 감탄했다.

또 이날 윤민수는 "새로운 사람 만날 생각 있냐"라고 묻자, 윤민수는 "아직 재혼 생각은 없다. 지금 46살인데 어떻게 하냐"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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