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위러브유, 김해 해반천서 환경 정화
이수빈 기자 2025. 11. 2. 21:55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지난달 30일 김해시 대성동 해반천 일대에서 '2025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을 펼쳐 쓰레기 수거용 마대자루 50L 20개 분량을 수거했다. 이번 활동으로 산책로, 자전거길이 쾌적하게 재탄생했다. 위러브유 관계자는 "청결한 환경으로 이웃에게 일상의 행복을 선사하고자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동행하며 지역 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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