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안나, 코구축 수술 후 프로필 공개.. 여배우 미모 완성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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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허안나가 코 재수술 후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허안나는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코 수술하고 첫 배우 프로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앞서 허안나는 코 구축 부작용을 호소하며 재수술을 받은 바 있다.
이후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성형 과정을 상세하게 공개한 그는 "점점 코가 들리면서 악플도 많이 받고 속앓이도 많이 했다. 재수술을 빨리하고 싶었지만 무섭기도 하고 부작용이 있으면 어쩌나 걱정도 됐다"라며 솔직한 심경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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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개그우먼 허안나가 코 재수술 후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허안나는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코 수술하고 첫 배우 프로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단정한 블라우스에 흐트러진 업 헤어로 내추럴 한 매력을 뿜어낸 허안나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코 재수술을 받은 허안나는 오뚝하고 길게 뻗은 콧대를 뽐내며 한층 이지적인 무드를 발산했다.
허안나는 "배우 프로필은 보정을 거의 안한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웬걸. 너무 마음에 든다"면서 프로필 촬영 비화를 전했다. 나아가 "작가님이 살만 빼면 턱선이 살아날 거라고. 그걸 누가 모르나. 목과 얼굴 잘 구분해서 찍어주신 작가님, 감사하다"라고 유쾌하게 덧붙였다.
앞서 허안나는 코 구축 부작용을 호소하며 재수술을 받은 바 있다. 당시 그는 "2004년 21살에 뭣도 모르는 채로 코 수술을 하고 잘 살아왔는데 한 6~7년 전부터 코가 점점 들리면서 구축이 오는 거 같더라. 매주 화면에 나오는 사람인데 점점 코가 삐뚤어진다니 진짜 속상했다"라며 재수술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후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성형 과정을 상세하게 공개한 그는 "점점 코가 들리면서 악플도 많이 받고 속앓이도 많이 했다. 재수술을 빨리하고 싶었지만 무섭기도 하고 부작용이 있으면 어쩌나 걱정도 됐다"라며 솔직한 심경도 고백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허안나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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