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감량 곽튜브, 홀쭉한 얼굴로 다이어트 중단 선언 “결혼식 끝나 안 빼도 돼”(냉부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홀쭉해진 비주얼로 다이어트 중단을 선언했다.
11월 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46회에는 주우재, 곽튜브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곽튜브의 신혼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곽튜브의 냉장고에는 샐러드, 두부 등 다이어트 식품이 가득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 10월 11일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5살 연하 공무원 아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홀쭉해진 비주얼로 다이어트 중단을 선언했다.
11월 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46회에는 주우재, 곽튜브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곽튜브의 신혼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곽튜브의 냉장고에는 샐러드, 두부 등 다이어트 식품이 가득했다. 곽튜브는 샐러드를 좋아하냐는 질문에 "너무 싫어한다"고 답했다.
"결혼 전날까지 다이어트를 엄청 했다. 제가 채널을 열심히 할 때 몸무게에서 17㎏ 정도 빠졌다. 거의 다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그는 "위에 요거트는 제가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대신 먹을까 했는데 제가 원래 신 걸 싫어한다. 요거트 두 입 먹고 못 먹겠더라. 신 걸 싫어해서 새콤에 달콤이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 저당소스 중 애플 사이다 비니거를 두고 "한 입 먹고 '이건 아니다. 차라리 살찌고 만다'고 한 것. 신 거 너무 싫어한다"고 거듭 밝혔다.
냉장고엔 마요네즈도 있었다. 곽튜브는 "제가 마요네즈를 정말 좋아한다. 완벽한 최고의 소스라고 생각한다"며 "전혀 살을 안 빼도 되니까 마요네즈가 들어가면 좋다", "이제는 살찌는 음식이 먹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 10월 11일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5살 연하 공무원 아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곽튜브 아내는 임신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문가비, 정우성 혼외자 아들 공개‥母와 커플룩 입은 폭풍성장 근황
- 암 이겨내겠다 했는데‥백성문 변호사 투병 끝 별세, 김선영 아나 남편상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복 벗고 화장하니 수지 닮았네…JYP 러브콜 받을만
- ‘해체 위기’ 김연경, 결국 방출제 카드 “선수들 내보낼 것” (신인감독)[결정적장면]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이병헌♥’ 이민정, 얼굴 복붙한 딸과 “집에서도 드레스” 일상‥널찍 정원까지 포착
- ‘속옷 CEO’ 송지효 최근 부쩍 부은 모습 이유 있었다 “매일 공복에 낮술 먹고 자” (짐종국)
- 박수홍, 20억 횡령 가족도 안 챙긴 생일날이었나 “첫 미역국”…♥김다예 배려에 감동
- 김종국 강제 아내 공개-박지현 열애설, 실루엣+매의 눈 만든 소동[종합]
- 김혜수, ‘남사친’ 차승원과 다정한 손깍지‥치명적인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