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나이 상관없다더니 김승수 나이 알고 패닉 “母와 동갑”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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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가 나이 차이는 상관없지만 모친과 동갑이면 어렵다고 말했다.
김승수 모친은 "우리 아들은 총각"이라고 어필했고 선미도 "요새 나이가 무슨 상관이냐"고 응수했다.
선미가 "나이가 어떻게 되시냐"고 묻자 서장훈이 김승수가 1971년생이라 답했고, 선미는 "선미 저희 어머니와 동갑이다. 아빠"라고 불러 웃음을 안겼다.
신동엽이 "나이가 무슨 상관이라고 하더니?"라고 꼬집자 선미는 "엄마한테 사위 데려왔어 했는데 동갑이면 약간 조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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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선미가 나이 차이는 상관없지만 모친과 동갑이면 어렵다고 말했다.
11월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선미가 출연했다.
선미가 “단아한 며느리룩으로 입고 왔다”고 말하자 신동엽이 “누구 며느리?”인지 의심했고, 윤민수 모친이 “윤민수는 제외될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승수 모친은 “우리 아들은 총각”이라고 어필했고 선미도 “요새 나이가 무슨 상관이냐”고 응수했다. 김승수 모친이 “그럼요. 우리 아들은 동안”이라고 반색하자 서장훈이 “김승수는 25살 정도 차이가 날 거”라고 말했다.
선미가 “나이가 어떻게 되시냐”고 묻자 서장훈이 김승수가 1971년생이라 답했고, 선미는 “선미 저희 어머니와 동갑이다. 아빠”라고 불러 웃음을 안겼다.
신동엽이 “나이가 무슨 상관이라고 하더니?”라고 꼬집자 선미는 “엄마한테 사위 데려왔어 했는데 동갑이면 약간 조금”이라고 말했다. 신동엽은 “왜요. 누가 생일 빠른지 이야기하면 되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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