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조상?"…김용림, 명절날 며느리 발언에 발끈 "더 괘씸해" ('동치미')

조나연 2025. 11. 2.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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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용림이 며느리들의 솔직한 발언에 당황과 불편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명절에는 무조건 가지만 남편은 코를 골며 너무 편하게 잔다. 어떻게 보면 남편의 조상 아닌가?"는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김영희도 "시어머니들도 조상 리스트를 한번 써봐라"며 거들었고, 이에 김용림은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 수 있냐"며 불편함을 감추지 못했고, 결국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정말 더 괘씸하다"며 솔직한 심정을 드러내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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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배우 김용림이 며느리들의 솔직한 발언에 당황과 불편함을 감추지 못했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요즘 며느리는 맨날 바쁘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정미녀는 시어머니와 연락 문제가 불편하다고 토로했고, 시어머니가 "언제 오니?"고 물으면 '오빠에게 물어보세요'라고 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용림은 "근본적인 생각이 잘못됐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고, 박준규의 아내 진송아 역시 "시어머니 앞에서 감히"며 발끈했다.

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정미녀는 명절에 일어난 일화도 언급했다. 그는 "명절에는 무조건 가지만 남편은 코를 골며 너무 편하게 잔다. 어떻게 보면 남편의 조상 아닌가?"는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김영희도 "시어머니들도 조상 리스트를 한번 써봐라"며 거들었고, 이에 김용림은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 수 있냐"며 불편함을 감추지 못했고, 결국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정말 더 괘씸하다"며 솔직한 심정을 드러내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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