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조상?"…김용림, 명절날 며느리 발언에 발끈 "더 괘씸해" ('동치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용림이 며느리들의 솔직한 발언에 당황과 불편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명절에는 무조건 가지만 남편은 코를 골며 너무 편하게 잔다. 어떻게 보면 남편의 조상 아닌가?"는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김영희도 "시어머니들도 조상 리스트를 한번 써봐라"며 거들었고, 이에 김용림은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 수 있냐"며 불편함을 감추지 못했고, 결국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정말 더 괘씸하다"며 솔직한 심정을 드러내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배우 김용림이 며느리들의 솔직한 발언에 당황과 불편함을 감추지 못했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요즘 며느리는 맨날 바쁘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정미녀는 시어머니와 연락 문제가 불편하다고 토로했고, 시어머니가 "언제 오니?"고 물으면 '오빠에게 물어보세요'라고 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용림은 "근본적인 생각이 잘못됐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고, 박준규의 아내 진송아 역시 "시어머니 앞에서 감히"며 발끈했다.

정미녀는 명절에 일어난 일화도 언급했다. 그는 "명절에는 무조건 가지만 남편은 코를 골며 너무 편하게 잔다. 어떻게 보면 남편의 조상 아닌가?"는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김영희도 "시어머니들도 조상 리스트를 한번 써봐라"며 거들었고, 이에 김용림은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 수 있냐"며 불편함을 감추지 못했고, 결국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정말 더 괘씸하다"며 솔직한 심정을 드러내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활동 중단' 지예은, 결국 눈물 터졌다…임시 하차 3주 만 '런닝맨' 복귀 | 텐아시아
- 돌연 가요계 떠났는데…20년 만에 다시 돌아온 유명 남성 듀오 '백투더뮤직' 출연 | 텐아시아
- [종합] 10기 영식, 결국 사고쳤다…백합 굶기더니 "대접 받으러 왔나" 폭발 ('지볶행') | 텐아시아
- [종합] '광인' 도경수, 결국 일 저질렀다…타코 거부하던 이광수도 놀랄 맛 '무슨일' ('콩콩팡팡')
- '재벌家 이혼' 최정윤, '50세' 앞두고 밝은 근황 전했다…꽁꽁 싸매도 드러나는 아우라 | 텐아시아
- "한국 연예계 흔들린다"…사생활 대폭로전 "유재석 전여친 알아"('런닝맨') | 텐아시아
- 이창훈, 지갑에 1억씩 넣고 다녔다…"수표 7천, 은행 갈 시간도 없었다" ('알토란') | 텐아시아
- '65세' 이경규, 결국 소신 발언했다…불붙은 논쟁에 언성 "밥상에 올리지 마" ('미스터리') | 텐아
- '의사♥' 박은영, 결혼 앞두고 왜 이러나…남편이 또 매출 팔아 주겠네 '역대급 칼군무' ('냉부해'
- "집 한 채 값 날렸다" 김영옥, 도둑 두 번 맞은 사연..."허망해"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