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초통령'…아이브 안유진 "2만 8000명도 모자라…더 큰 공연장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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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의 두 번째 월드 투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멤버들이 다음 투어에선 더 큰 공연장에 오르고 싶단 포부를 드러냈다.
2일 오후 4시 아이브는 서울 KSPO DOME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서울 공연 'SHOW WHAT I AM'(쇼 왓 아이 앰)을 공연했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SHOW WHAT I AM'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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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그룹 아이브의 두 번째 월드 투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멤버들이 다음 투어에선 더 큰 공연장에 오르고 싶단 포부를 드러냈다.
2일 오후 4시 아이브는 서울 KSPO DOME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서울 공연 'SHOW WHAT I AM'(쇼 왓 아이 앰)을 공연했다.
이날 본 공연을 모두 마친 뒤 안유진은는 다이브(팬덤 명)에 마지막 인사를 건네며 "다음 투어에선 더 큰 공연장에서 보자"고 기약했다. 이서는 "너무 재밌었고 다이브와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다. 무대 하는 동안 다이브와 눈을 많이 마주치려 했다. 항상 날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 주고 있는 게 보였다. 더 힘을 내고 무대를 할 수 있었다"라고 했다.
장원영은 "멤버들과 오래 논의하고 생각하며 이번 콘서트를 준비했는데, 어떻게 하면 우리의 곡을 익숙하면서도 특별하게 들려드릴지가 가장 큰 숙제였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는 "늘 다이브가 내 원동력이라 하는데, 지난날의 고민들을 의미로 꽉 채워줘서 고마운 마음이다. 최고로 즐겨줘서 고맙다"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SHOW WHAT I AM'을 개최했다. 3일간 아이브는 약 2만8200여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서울 공연 이후 아이브는 아시아, 유럽, 미주, 오세아니아 등 다양한 국가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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