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발레 연습복 어울리는 9등신 여리여리 비주얼…"벌써 이렇게 잘해?"[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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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우아한 발레리나가 됐다.
서현은 1일 인스타그램에 "모든 동작에는 할 말이 있다"(Every pause has something to say)는 글과 함께 발레 연습 사진을 올렸다.
그는 파스텔 컬러의 발레 연습복을 입고 바에 다리를 올린 채 발레 동작을 소화했다.
유리는 "발레 붐이야? 발붐 예뿌"라며 서현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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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우아한 발레리나가 됐다.
서현은 1일 인스타그램에 "모든 동작에는 할 말이 있다"(Every pause has something to say)는 글과 함께 발레 연습 사진을 올렸다.
그는 파스텔 컬러의 발레 연습복을 입고 바에 다리를 올린 채 발레 동작을 소화했다.
9등신 몸매로 곧은 자세와 유연한 동작을 선보이며 청순하면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 손으로 잡힐 듯한 가는 허리와 슬렌더 몸매로도 시선을 끌었다.
서현의 게시물에 최수영은 "벌써 이렇게 잘해?"란 댓글을 달아 놀라움을 표현했다.
유리는 "발레 붐이야? 발붐 예뿌"라며 서현을 칭찬했다.
한편 서현은 지난 7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 출연했다.
그는 영화 '왕을 찾아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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