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기둥’ 김민재, 레버쿠젠전 무실점 견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철기둥' 김민재(사진)가 풀타임을 소화하며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개막 후 공식전 15연승에 힘을 보탰다.
올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9전 전승(승점 27)을 거둔 뮌헨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연승, 독일축구협회컵(DFB 포칼) 2연승에 지난 8월 슈투트가르트와 독일 슈퍼컵 승리를 더해 올 시즌 개막 이후 15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뮌헨 개막 15연승 행진에 힘 보태

뮌헨은 2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9라운드 홈 경기에서 레버쿠젠에 3-0 완승을 거뒀다. 올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9전 전승(승점 27)을 거둔 뮌헨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연승, 독일축구협회컵(DFB 포칼) 2연승에 지난 8월 슈투트가르트와 독일 슈퍼컵 승리를 더해 올 시즌 개막 이후 15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유럽 프로축구 5대 리그(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에서 개막 이후 14연승도 뮌헨의 신기록이었지만, 이 기록을 하나 더 늘렸다. 축구 통계업체 옵타에 따르면 유럽 5대 리그 개막 이후 공식전 최다 연승 종전 기록은 1992~199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AC밀란이 세운 13연승이었다. 지난달 30일 DFB 포칼 2라운드(32강) 쾰른과의 경기에서는 결장했던 김민재는 이날은 선발 출전해 요나탄 타와 함께 풀타임을 뛰면서 뮌헨의 중앙 수비를 책임지고 무실점 승리에 기여했다. 태클 3회, 차단 1회, 걷어내기 1회, 지상 경합 3회, 패스 성공률 95%(59회 중 56회 성공) 등을 기록한 김민재는 축구 통계 사이트 ‘풋몹’으로부터 평점 7.7을 받았다.
남정훈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텅 빈 쌀통에서 71억”…조정석·남궁민·안보현, 공사장 전전한 배우들의 ‘훈장’
- ‘200억 전액 현금’ 제니, 팀내 재산 1위 아니었다! 블랙핑크 진짜 실세 따로 있다
- “스타벅스 빌딩까지 다 던졌다” 하정우, 7월 결혼설 앞두고 터진 ‘100억원’ 잭팟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