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미쳤다, 나가사키 11연승 일등공신, 주말 2연전 3점슛 11개 폭격, 극강의 효율, 양재민도 정상출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국남자농구의 자랑 이현중(25)이 일본에서 맹활약을 이어갔다.
나가사키 벨카는 지난 1~2일 일본 가나가와현 가와사키 토도로키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B.리그(일본남자프로농구) 1부리그 가와사키 브레이브스 썬더와의 원정 2연전서 93-71, 99-79로 각각 대승했다.
나가사키는 그에 앞서 지난달 29일 나가사키현 나가사키 해피니스 아레나에서 열린 교토 한나즈와의 홈 경기서도 91-73으로 이겼다. 이번주 3경기를 모두 이기면서 11연승을 질주했다. 시즌 11승1패로 서부컨퍼런스 2위를 지켰다.
이현중은 이번주 3경기서도 맹활약했다. 교토전서는 28분32초간 3점슛 1개 포함 14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했다. 그리고 1~2일 가와카시 원정에선 미친 효율을 뽐냈다. 야투성공률이 1일에는 78.6%, 2일에는 70%였다.
이현중은 1일 경기서 22분50초간 3점슛 6개 포함 28점 4리바운드 1어시스트 3스틸 1블록을 기록했다. 2일에는 32분56초간 3점슛 5개 포함 19점 7리바운드 5어시스트 2스틸을 찍었다. 2년 전 일본을 잠시 경험해서인지 리그 적응은 끝났고, 실질적인 간판 득점원으로 맹활약 중이다.
양재민도 정상 출전했다. 이바라키 로버츠는 지난달 29일 이바라키현 가미스 가미스 디시에이스터 프리벤션 아레나에서 열린 우츠노미야 브렉스와의 홈 경기서 65-68로 졌다. 양재민은 17분44초간 2리바운드 1어시스트 1스틸 1블록에 5반칙 퇴장을 당했다. 2점 야투 한 번 시도를 했고, 득점은 없었다.
이바라키는 1~2일 토야마 그라지우스와의 홈 2연전서 88-83 승리, 86-96 패배를 각각 기록했다. 양재민은 1일 경기서 14분8초간 3점슛 1개 포함 7점 2리바운드 1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했다. 2일에는 14분58초간 득점 없이 2리바운드와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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