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딘딘, 독도 경비함 당직 근무→라면 폭풍 흡입 “걸리길 잘했다”(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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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과 딘딘이 독도 경비함 당직 근무를 하며 특별한 경험을 했다.
이준과 딘딘은 야간 당직을 건 복불복에서 패배했고, 제복으로 갈아입은 후 당직 근무에 나섰다.
이준은 "악마의 비주얼이다. 감성 죽인다"며 폭풍 흡입했고, 딘딘 역시 감탄하며 "뭐가 다른 거냐"고 물었다.
이에 해양경찰은 "양배추가 많이 들어갔다"고 설명했고, 이준은 "먹으니까 오히려 걸리길 잘했다는 생각도 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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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준과 딘딘이 독도 경비함 당직 근무를 하며 특별한 경험을 했다.
11월 2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대한민국 최동단 독도로 떠나는 여섯 멤버의 '나의 독도 일지' 여행이 펼쳐졌다.
이날 취침 장소는 해양경찰 3017함이었다. 이준과 딘딘은 야간 당직을 건 복불복에서 패배했고, 제복으로 갈아입은 후 당직 근무에 나섰다.
근무 후 두 사람은 해양경찰들이 끓여준 라면으로 밤참을 즐겼다. 이준은 "악마의 비주얼이다. 감성 죽인다"며 폭풍 흡입했고, 딘딘 역시 감탄하며 "뭐가 다른 거냐"고 물었다.
이에 해양경찰은 "양배추가 많이 들어갔다"고 설명했고, 이준은 "먹으니까 오히려 걸리길 잘했다는 생각도 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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