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달려왔어요"…NCT 위시 유우시, 2년 전 떠올린 벅찬 고백 [스한:현장]

이유민 기자 2025. 11. 2.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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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WISH(위시) 유우시가 첫 단독 콘서트의 마지막 무대에서 진심 어린 한마디로 3일간의 여정을 정리했다.

2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막을 내린 'NCT WISH 1st CONCERT TOUR – INTO THE WISH : Our WISH' 피날레에서, 멤버 유우시(YUUSHI)는 다음과 같은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유우시의 담백한 한 문장이 남긴 여운은 첫 단독 콘서트의 마지막 페이지를 따뜻하게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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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위시 유우시 ⓒSM엔터테인먼트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NCT WISH(위시) 유우시가 첫 단독 콘서트의 마지막 무대에서 진심 어린 한마디로 3일간의 여정을 정리했다.

2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막을 내린 'NCT WISH 1st CONCERT TOUR – INTO THE WISH : Our WISH' 피날레에서, 멤버 유우시(YUUSHI)는 다음과 같은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그는 "오늘 재밌었다. 1일차랑 2일차, 3일차 이렇게 공연을 했는데 모든 날이 즐거웠다. 너무 즐거워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저도 어제 자기 전에 NCT 2년 전 때가 생각이 났다. 신기하게. 그때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파이팅하고 하니까 정말 좋은 것 같다"라고 짧지만 압축적인 소감을 전했다. 그의 말 속에는 데뷔 준비부터 현재까지의 시간을 돌아보는 회고와, 3일 내내 이어진 현장 열기에 대한 감사가 담겼다.

이번 발언은 첫 단콘의 완주가 NCT 위시에게 단순한 공연 이상의 의미였음을 방증한다. 2년 전을 떠올린다는 고백과 "열심히 파이팅해왔다"는 자기평가는, 앞으로 이어질 투어와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예고편이기도 했다.

엔딩 무대가 끝난 뒤에도 관객석에서는 오랫동안 환호가 이어졌다. 유우시의 담백한 한 문장이 남긴 여운은 첫 단독 콘서트의 마지막 페이지를 따뜻하게 덮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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