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복귀한 지예은, 사과도 받았다…"두턱, 살 아닌 갑상선 때문" [TV캡처]

송오정 기자 2025. 11. 2. 18: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지예은이 3주 만에 '런닝맨'에 복귀한 가운데, 짓궂게 놀림받았던 턱살이 건강 문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환하게 웃으며 돌아온 지예은에, '런닝맨' 멤버들은 큰 박수와 함께 "건강히 돌아왔구나" "보고 싶었어"라며 환대했다.

앞서 지예은은 갑상선 기능 저하로 인한 건강 문제로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치료 후 건강을 회복한 지예은은 훨씬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지예은이 3주 만에 '런닝맨'에 복귀한 가운데, 짓궂게 놀림받았던 턱살이 건강 문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복귀한 지예은의 모습이 공개됐다.

환하게 웃으며 돌아온 지예은에, '런닝맨' 멤버들은 큰 박수와 함께 "건강히 돌아왔구나" "보고 싶었어"라며 환대했다. 앞서 지예은은 갑상선 기능 저하로 인한 건강 문제로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지예은은 심해진 쇳소리로 시청자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때 김종국은 "안 그래도 우리가 예은이한테 사과를 했다. 예은이의 두 턱이 살이 아니라 갑상선 때문이었던 것"이라고 밝혔다. 치료 후 건강을 회복한 지예은은 훨씬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했다.

지예은은 "많은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자신을 걱정하고 응원해준 '런닝맨' 시청자 등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다만 쇳소리가 나는 목소리에 대해서는 "아직 얼마 안 돼 그런 것"이라며 곧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