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다연, ITF W35 고센컵 단식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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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일본 마키노하라에서 열린 ITF W35 고센컵 스윙비치 마키노하라 국제여자오픈에서 국가대표 백다연(NH농협은행)이 단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백다연은 여자단식 결승에서 1번 시드 사이토 사라(후지약품)에게 경기시작 1시간 만에 1-6 2-6으로 패했다.
백다연 이은혜 박소현 등의 국가대표 선수들은 이번주 국내의 한국선수권대회 출전 대신 ITF 투어 하마마츠(W35)에 시드를 받고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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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일본 마키노하라에서 열린 ITF W35 고센컵 스윙비치 마키노하라 국제여자오픈에서 국가대표 백다연(NH농협은행)이 단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백다연은 여자단식 결승에서 1번 시드 사이토 사라(후지약품)에게 경기시작 1시간 만에 1-6 2-6으로 패했다. 19세의 사이토가 ITF 투어에서 타이틀을 획득한 것은, 3월의 교토(W50) 이후 통산 4번째이다.
같이 출전한 박소현도 준결승에서 사이토에게 5-7 4-6으로 아깝게 패했다.
백다연 이은혜 박소현 등의 국가대표 선수들은 이번주 국내의 한국선수권대회 출전 대신 ITF 투어 하마마츠(W35)에 시드를 받고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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