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다연, ITF W35 고센컵 단식 준우승

김홍주 기자 2025. 11. 2.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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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일본 마키노하라에서 열린 ITF W35 고센컵 스윙비치 마키노하라 국제여자오픈에서 국가대표 백다연(NH농협은행)이 단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백다연은 여자단식 결승에서 1번 시드 사이토 사라(후지약품)에게 경기시작 1시간 만에 1-6 2-6으로 패했다.

백다연 이은혜 박소현 등의 국가대표 선수들은 이번주 국내의 한국선수권대회 출전 대신 ITF 투어 하마마츠(W35)에 시드를 받고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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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은 이은혜와 함께 4강
ITF W35 마키노하라 대회에서 단식 준우승한 백다연(왼쪽).

2일 일본 마키노하라에서 열린 ITF W35 고센컵 스윙비치 마키노하라 국제여자오픈에서 국가대표 백다연(NH농협은행)이 단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백다연은 여자단식 결승에서 1번 시드 사이토 사라(후지약품)에게 경기시작 1시간 만에 1-6 2-6으로 패했다.  19세의 사이토가 ITF 투어에서 타이틀을 획득한 것은, 3월의 교토(W50) 이후 통산 4번째이다. 


같이 출전한 박소현도 준결승에서 사이토에게 5-7 4-6으로 아깝게 패했다.


백다연 이은혜 박소현 등의 국가대표 선수들은 이번주 국내의 한국선수권대회 출전 대신 ITF 투어 하마마츠(W35)에 시드를 받고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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