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우와 결혼' 김가은 "내 인생 가장 행복했던 날, 고마운 마음 기억하며 살 것"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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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가은이 윤선우와의 결혼 소감을 직접 전했다.
지난 7월 윤선우와의 결혼을 발표한 김가은은 "10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날 응원해 주고 내 편이던 윤선우라던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지금처럼 서로의 편이 돼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며 소감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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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김가은이 윤선우와의 결혼 소감을 직접 전했다.
김가은은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정신없이 결혼식을 마치고 곰곰이 생각해보니 내 인생에 이렇게 행복했던 날이 일었나 싶을 정도로 좋았다"라며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김가은과 윤선우의 결혼식 풍경이 담겼다. 사진 속 이들은 각각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입고 선남선녀 부부의 자태를 뽐냈다.
김가은은 "가장 행복한 날이 될 수 있도록 옆에서 한 마음으로 도와주신 분들부터 우리를 바라봐주시는 분들의 표정 하나하나가 다 기억에 남을 정도로 너무 든든한 하루였다. 온 마음을 다해 귀한 발걸음 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끝으로 "한 분 한 분 모두 마음에 기억하며 잘 살겠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적으며 글을 마쳤다.
김가은과 윤선우는 지난달 26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들은 지난 2015년 방영된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 출연을 계기로 연인이 돼 약 10년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월 윤선우와의 결혼을 발표한 김가은은 "10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날 응원해 주고 내 편이던 윤선우라던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지금처럼 서로의 편이 돼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며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한편 1989년생인 김가은은 지난 2009년 S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자이언트' '이번 생은 처음이라' '슈룹' '킹더랜드' 등에 출연했다. 1985년생인 윤선우는 지난 2003년 EBS '환경전사 젠타포스'로 데뷔한 이래 '일편단심 민들레' '스토브리그' '세 번째 결혼' 등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김가은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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