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하하, '영포티' 조롱에 발끈.."베이비 포티로 나갈 것"[런닝맨]

김정주 기자 2025. 11. 2. 18: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영포티의 아이콘'에 등극한 하하가 멤버들의 '영포티' 조롱에 발끈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멤버들의 일주일을 뜨겁게 달군 화제의 키워드를 해결하는 '런닝맨 주간 키워드' 레이스로 꾸며졌다.

이날 유재석은 하하의 옷차림을 보고 "내가 딱 좋아하는 한인 회장님 복장이다"라고 농담을 던졌고, 김종국 역시 "내가 얼마 전에 LA에서 봤다"라고 맞장구쳐 웃음을 안겼다.

이에 하하가 능글맞은 몸짓을 선보이자 지석진은 "받아들이는 게 너무 웃기다"라고 폭소했다.

이때 하하는 제작진에게서 받은 문자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공개된 문자에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젊은 감각으로 사는 40대 '영포티'를 취재 중이라며 제보를 바란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하하는 "이걸 나한테 왜 보내냐고"라며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하하는 "형, 나가"라고 제안했고, 하하는 "베이비 포티로 나갈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런닝맨' 주간 키워드 첫 번째는 '하포티'(하하+영포티)였다. 멤버들은 47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유행과 힙을 좇는 하하의 과한 옷차림을 바꾸는 제 나이 찾기에 도전해 호기심을 모았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