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방송 최초 일 발생했다…'인기녀' 장미 위협한 '메기녀' 백합

김지원 2025. 11. 2.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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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에 '메기녀'가 최초로 등장한다.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6일 방송을 앞두고 '메기녀' 백합이 '솔로민박'을 찾는 예고편을 공개했다.

그런데 잠시 후 '솔로민박' 최초의 '메기녀'가 등장해 로맨스 지각변동을 일으킨다.

'솔로민박' 최초의 '메기녀'가 된 백합의 정체는 6일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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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제공=SBS Plus, ENA


‘나솔사계’에 ‘메기녀’가 최초로 등장한다.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6일 방송을 앞두고 ‘메기녀’ 백합이 ‘솔로민박’을 찾는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솔로남들은 ‘인기녀’ 장미에 대해 집중 관심을 보인다. 장미보다 2세 연하인 24기 영식은 “연하 괜찮으시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다. 그러면서 “(나이 차이) 별로 안 나더라고. ‘다대일 데이트’도 참여할 자신 있다”며 강력 어필한다. 27기 영식 역시 “장미님, 저랑 대화하자”라고 모두 앞에서 장미를 불러낸 뒤, “장미가 제일 예뻐”라며 극찬한다. 여기에 24기 영수마저 “저는 어떤가요”라면서 장미의 의중을 물어봐, ‘장미의 전성시대’가 도래했음을 알린다.

그런데 잠시 후 ‘솔로민박’ 최초의 ‘메기녀’가 등장해 로맨스 지각변동을 일으킨다. 앞서 ‘백합’으로 출연하려던 한 여자 출연자는 ‘솔로민박’ 입성을 앞두고 지나친 긴장으로 인해 출연을 포기했던 터. 이런 가운데, 백합이란 이름을 달고 ‘솔로민박’을 찾아온 여자 출연자가 있어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실제로 18기 영철은 ‘메기녀’로 등장한 백합이 꽃다발을 들고 다가오자, “어? 왔다!”라며 ‘동공확장’을 일으킨다. 이후 그는 벌떡 일어나 ‘물개박수’를 치며 백합을 환영한다. 백합은 밝은 목소리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한다. 과연 뒤늦게 합류한 백합이 앞서 출연을 포기했던 백합인지, 아니면 새로운 여자 출연자인지 관심이 쏠린다.

‘솔로민박’ 최초의 ‘메기녀’가 된 백합의 정체는 6일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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