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위시, 인이어 디자인 공개…재희는 나무·시온은 심플, 멤버별 상징 눈길 [스한:현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NCT WISH(위시)가 첫 단독 콘서트 현장에서 새롭게 제작한 '인이어(ear monitor)'를 공개하며 자신들만의 개성과 메시지를 전했다.
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NCT WISH 1st CONCERT TOUR – INTO THE WISH : Our WISH' 마지막 공연에서 멤버들은 각자의 새로운 인이어를 자랑하며 웃음을 나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NCT WISH(위시)가 첫 단독 콘서트 현장에서 새롭게 제작한 '인이어(ear monitor)'를 공개하며 자신들만의 개성과 메시지를 전했다.
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NCT WISH 1st CONCERT TOUR – INTO THE WISH : Our WISH' 마지막 공연에서 멤버들은 각자의 새로운 인이어를 자랑하며 웃음을 나눴다.
무대 중간, 멤버 재희는 팬들에게 "여러분 잘 즐기고 있어요?"라고 인사를 건넨 뒤, "이번에 인이어를 다 새로 바꿨다"며 새 디자인을 공개했다. 그는 "왼쪽은 나무, 오른쪽은 별 모양을 새겼다. 나무에 열매가 없는 건 아직 덜 자라서 더 성장하겠다는 의미"라며 자신만의 상징을 담은 디자인 철학을 설명했다.

사쿠야는 "특별한 의미는 없고 그냥 제가 좋아하는 반짝이는 걸 많이 넣었다"며 "오른쪽은 핑크색, 왼쪽은 무지개색"이라고 소개했다. 유우시는 "오른쪽은 검정색, 왼쪽은 흰색으로 대비를 줬다"고 밝혔고, 리쿠는 "료짱이랑 커플이다. 저희 둘 다 한쪽은 검정색, 한쪽은 빨간색이다. 나만 커플이야~"라며 장난스럽게 웃음을 자아냈다. 료는 "저는 리쿠랑 색은 커플로 했고 '원앤온리(ONE AND ONLY)'라고 새겼다. 깊은 의미는 없지만 멋있어서 넣었다"고 말해 객석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가장 담백한 인이어 소개를 한 멤버는 시온이었다. 그는 "저는 양쪽 다 똑같은 색의 심플한 나무색이에요. 사쿠야 꺼가 너무 화려해서 저도 그렇게 할까 고민했는데, 제 건 그냥 무난템이에요"라며 수줍게 웃었다.
멤버들의 인이어 디자인에는 단순한 장식 이상의 의미가 담겨 있었다. 각자가 표현한 색과 문양은 팀의 정체성과 개인의 개성을 함께 드러내며, 첫 단독 콘서트를 준비한 NCT 위시의 진심을 엿볼 수 있는 또 하나의 스토리로 남았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리사, 가릴 곳만 가린 '고수위 의상'→ '딱붙' 전신 보디 수트까지 '과감' [스한★그램] - 스포츠한
- 안지현, 너무 아찔…끈 사이에 매달린 '손바닥 비키니'[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대본의 빈칸 제 상상력으로 채우는 재미 쏠쏠했어요” [인터뷰] -
- 박지환 "27세때 햄릿 역 내 것 아니라는 사실 알고 오히려 통쾌했죠"[인터뷰] - 스포츠한국
- '치어리더' 김현영, 얼굴보다 큰 'E컵 볼륨감'… "가려지지 않네"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비비, 아슬아슬 비키니…'꾸밈 0%' 필터 없이도 예술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손예진 "연기위해 모든 것 내던지던 삶에서 이제 벗어났죠"[인터뷰] - 스포츠한국
- 성해은, 브라톱만 입고 등산… '민폐다' VS '핫 걸' 누리꾼 '웅성'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치어리더 이아영, 골반이 멈추지 않는 탓일까? 아찔 댄스[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속옷 안 입었나?" 백예린, 시스루 드레스 속 훤히 드러난 실루엣… "아찔하네"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