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입성 앞둔 김해FC, K3리그 우승 확정…5년 만에 정상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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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FC가 K3리그 우승을 조기 확정했다.
김해FC는 2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천시민과의 2025 K3리그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김해는 시흥의 추격을 따돌리고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김해는 통합 K3·K4리그가 출범한 2020년 전신 김해시청의 이름으로 첫 우승을 일궈낸 후, 5년 만에 두 번째 K3리그 우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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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김해FC가 K3리그 우승을 조기 확정했다.
김해FC는 2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천시민과의 2025 K3리그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1점을 추가한 김해는 17승7무3패(승점 58)를 기록했고, 같은 라운드에서 추격자 시흥시민축구단은 강릉시청에 패해 16승6무5패(승점 54)에 머물렀다.
이로써 김해는 시흥의 추격을 따돌리고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김해는 통합 K3·K4리그가 출범한 2020년 전신 김해시청의 이름으로 첫 우승을 일궈낸 후, 5년 만에 두 번째 K3리그 우승을 기록했다.
15개 팀이 참가하는 2025 K3리그는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팀당 28경기를 치렀다.
한편 김해는 다음 시즌 프로무대인 K리그2 입성을 앞두고 있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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