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 고백' 가희, 댄스 아카데미 원장으로 2막

송오정 기자 2025. 11. 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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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가희가 댄스 강사로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을 토어해 댄스 아카데미에서 수업 중인 가희의 근황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한 가희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거주하다 한국으로 돌아와, 지난해 9월 댄스 아카데미를 설립했다.

한 유튜브 채널에서 가희는 댄스 아카데미를 세우기까지 힘들었던 과정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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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희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가희가 댄스 강사로서 근황을 전했다.

최근 가희는 개인 SNS를 통해 "너무 신나잖아~ 가희의 댄스 휘트니스 함께해요!"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을 토어해 댄스 아카데미에서 수업 중인 가희의 근황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마이크를 차고 수강생들을 가르치는 가희의 모습이 담겼다.

배우 소유진,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 등도 댓글로 응원을 전하기도.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한 가희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거주하다 한국으로 돌아와, 지난해 9월 댄스 아카데미를 설립했다.

한 유튜브 채널에서 가희는 댄스 아카데미를 세우기까지 힘들었던 과정을 밝히기도 했다. 가희는 "애프터스쿨 졸업 후 철저히 바닥을 쳤다. 회사의 지원도 없고 생활고로 많이 힘들었다"고 털어놓았다. 발리에서 생활도 행복하지 않았다면서 "남편이 한국으로 돌아와야 했고 그 계기로 저도 다시 한국에서 꿈을 실현하겠다 결심하게 된 것"이라고 한국으로 돌아온 이유와 아카데미를 설립하게 된 배경 등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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