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집트 대박물관 개관···유물 10만점 총집결
송주희 기자 2025. 11. 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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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 시간) 이집트 카이로 남서부 교외 기자 지역에서 열린 '이집트 대박물관' 개관식에서 투탕카멘 왕의 가면을 형상화한 드론쇼 등이 펼쳐지고 있다.
20년간의 건설 끝에 문을 연 이 박물관은 이집트 6000년 역사 유물 10만여 점을 소장해 단일 문명에 헌정된 세계 최대의 고고학 시설이다.
공사비만 10억 달러(약 1조 4000억 원)가 투입됐으며 거대한 조각상과 역사적 유물들이 2만 4000㎡의 상설 전시 공간에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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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일(현지 시간) 이집트 카이로 남서부 교외 기자 지역에서 열린 ‘이집트 대박물관’ 개관식에서 투탕카멘 왕의 가면을 형상화한 드론쇼 등이 펼쳐지고 있다. 20년간의 건설 끝에 문을 연 이 박물관은 이집트 6000년 역사 유물 10만여 점을 소장해 단일 문명에 헌정된 세계 최대의 고고학 시설이다. 공사비만 10억 달러(약 1조 4000억 원)가 투입됐으며 거대한 조각상과 역사적 유물들이 2만 4000㎡의 상설 전시 공간에 전시될 예정이다. EPA연합뉴스
송주희 기자 ssong@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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