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김태원 딸, 미국인 남편과 한복 촬영 "아이 러브 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밴드 그룹 김태원 딸이 미국인 남편과 전통 혼례 복장으로 웨딩 사진을 찍는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이 2일 공개한 예고 영상엔 김태원 딸 서현과 남편 데빈이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이 담겼다.
데빈은 서현에게 "너한테서 떡볶이 맛이 난다"고 농담하면서도 "여왕 같다. 머리도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
서현은 데빈의 칭찬에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밴드 그룹 김태원 딸이 미국인 남편과 전통 혼례 복장으로 웨딩 사진을 찍는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이 2일 공개한 예고 영상엔 김태원 딸 서현과 남편 데빈이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이 담겼다.
연분홍색 커플 한복을 입은 두 사람은 촬영 내내 사이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데빈은 서현에게 "너한테서 떡볶이 맛이 난다"고 농담하면서도 "여왕 같다. 머리도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
서현은 데빈의 칭찬에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눈만 마주치면 뽀뽀를 했다.
붉은 활옷과 푸른 관복으로 전통 혼례 복장을 갖춰 입은 이들이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한껏 들뜬 데빈은 콧노래를 부르며 서현의 옆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그런 모습에 서현은 데빈에게 "아이 러브 유”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웨딩 촬영은 3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100회를 맞은 '조선의 사랑꾼'은 이 방송을 끝으로 재정비를 한 뒤 다음 달 22일부터 다시 시청자를 만난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하늬, 1인 기획사 분점이 곰탕집?…64억 건물에 세금 60억 추징
- 박나래 주사이모, 직접 얼굴 공개 "모든 것 내려놨다"
- 백일섭 "최불암형 연락이 안 돼…툴툴 털고 일어났으면"
- "류준열 가족법인, 강남빌딩 150억에 매각…수십억원 시세차익"
- 이혼 황재균, 재혼 고민 "아이 갖고 싶어서"
- 장인어른 홍석천, 딸 상견례 긴장 "오디션 보는 기분"
- '50세 미혼' 이민우, 몰래 결혼설·이혼설에 입 열었다
- 혼자 있는 여성만 노렸다…여성 12명 성추행 사건 '경악'
- '단종 오빠' 박지훈, 유연한 고독의 기록…8장 앨범이 증명한 버드나무의 시간
- 김종국 "유재석 없으면 '런닝맨' 안 했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