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이 현실로"…NCT 위시, '스테디'로 첫 단독 콘서트 화려한 포문 열었다 [스한: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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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WISH(위시)가 데뷔 첫 단독 콘서트의 문을 'Steady'(스테디)로 열며 자신들의 여정을 담은 초록빛 서사를 완성했다.
이번 공연은 NCT 위시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인 단독 콘서트로, 약 2만4천 명의 관객이 함께하며 그룹의 성장과 가능성을 증명했다.
첫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인 이 노래는 NCT 위시의 '꾸준히,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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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NCT WISH(위시)가 데뷔 첫 단독 콘서트의 문을 'Steady'(스테디)로 열며 자신들의 여정을 담은 초록빛 서사를 완성했다.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NCT WISH 1st CONCERT TOUR – INTO THE WISH : Our WISH'가 3회 전석 매진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공연은 NCT 위시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인 단독 콘서트로, 약 2만4천 명의 관객이 함께하며 그룹의 성장과 가능성을 증명했다.
무대의 시작을 알린 곡은 바로 'Steady'(스테디) 였다. 첫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인 이 노래는 NCT 위시의 '꾸준히,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화려한 오프닝 퍼포먼스와 함께 무대가 열리자, 초록빛 조명 속 멤버들은 완벽한 군무로 등장했고, 관객석은 환호로 가득 찼다.
NCT 위시가 음악을 통해 전하고자 한 '꿈, 도전, 유대, 성장'의 메시지를 서사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스테디'는 이번 공연의 서막이자 핵심 키워드였다. 데뷔 이후 일본 프리 투어, 팬미팅 투어 등 62회의 단독 무대를 거쳐 다져온 이들의 내공이 응축된 오프닝이었다.
이어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Songbird(송버드)'가 흘러나오며 감정선을 이어갔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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