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쿵! 지갑도 쿵! 연말 뮤지컬이 미쳤다[공소남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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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시즌을 앞두고 뮤지컬계가 바빠지고 있다.
한국 초연부터 돌아온 재연, 신작에 이르기까지 일곱 편의 대작 뮤지컬이 개막을 기다리고 있다.
세계 무대에서 이미 '기술·상상력의 합'을 증명한 '라이프 오브 파이'는 한국 초연으로 관객을 태평양 위로 데려간다.
한전아트센터 대극장에서 12월 12일 한국 초연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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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들어온다!” 연말 시즌을 앞두고 뮤지컬계가 바빠지고 있다. 한국 초연부터 돌아온 재연, 신작에 이르기까지 일곱 편의 대작 뮤지컬이 개막을 기다리고 있다. 관객 입장에서는 취향 선택지가 넓어졌고, 제작사들은 흥행 레이스가 시작됐다. 올해 말 공연장을 달굴 대작들을 정리했다.






연말 라인업은 한 장르 안에서의 다양성으로 요약된다. 초대형 매시업, 기술집약 퍼펫, 신작 한국형 서사, 정통 레전드까지 포진했다. 남은 것은 관객의 선택. 화려함을 원하면 ‘물랑루즈’, 새로운 무대 언어를 경험하고 싶다면 ‘라이프 오브 파이’, 한국적 웅장미는 ‘한복 입은 남자’, 경쾌한 웃음은 ‘슈가’, 블랙 코미디는 ‘비틀쥬스’, 치명적 로맨스는 ‘보니 앤 클라이드’가 있다. 올 연말, 객석의 박수는 어느 무대에서 가장 크게 울릴까.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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