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비, ‘정우성 혼외자’ 아들 공개 후폭풍…결국 댓글창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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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문가비가 정우성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가운데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자, 결국 댓글창을 닫았다.
문가비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아들과 함께한 일상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 아들의 모습 역시 모자이크 처리 없이 당당히 공개했다.
사진 속 문가비는 아들과 함께 한 행복한 여정을 공유하며 출산이 믿기지 않는 여전한 몸매와 매력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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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비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아들과 함께한 일상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 아들의 모습 역시 모자이크 처리 없이 당당히 공개했다.
사진 속 문가비는 아들과 함께 한 행복한 여정을 공유하며 출산이 믿기지 않는 여전한 몸매와 매력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훌쩍 자란 아들의 남다른 아우라도 단연 시선을 끌었다. 이목구비가 완전하게 보이지는 않았지만 남다른 발육와 훈훈한 분위기가 시선을 강탈했다.
댓글 창을 통해 많은 응원의 메시지가 전해졌으나, 온라인 일각에서는 반대 의견도 존재했다. 결국 해당 게시물의 댓글 기능이 제한되면서 그동안 올라왔던 댓글 모두 비공개됐다.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당시 “문가비가 SNS를 통해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의 친자가 맞다”면서도 “결혼 계획은 없다. 다만 아버지로서의 역할에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이의 양육 방식에 대해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이다. 아이에 대한 책임은 최선을 다해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우성은 할리우드급 스캔들 직후 청룡영화상 무대에 올라 “저에게 사랑과 기대를 보내주셨던 모든 분들께 염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 모든 질책은 제가 받고, 또 안고 가겠다. 또 아버지로서 아들에 대한 책임은 끝까지 다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최근 정우성은 오랜 연인인 일반인 여자친구와 혼인 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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