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보건소,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검진 독려

김인규 기자 2025. 11. 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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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가 취약계층의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을 다음달 31일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은 국가에서 무료로 지원하는 제도로 만 19세 이상 64세 이하가 대상자이며, 2년마다 출생 연도에 따라 짝·홀수 연도로 구분해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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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31일까지…홀수년도 출생자 대상
예산군보건소 전경.사진=예산군보건소 제공

[예산]예산군보건소가 취약계층의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을 다음달 31일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은 국가에서 무료로 지원하는 제도로 만 19세 이상 64세 이하가 대상자이며, 2년마다 출생 연도에 따라 짝·홀수 연도로 구분해 실시한다. 올해는 홀수년도 출생자가 대상자다.

검진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정한 전국의 검진 기관(병원, 의원, 종합병원 등)에서 가능하며, 신분증만 지참하면 별도 비용 없이 받을 수 있다.

보건소는 이를 통해 질환을 조기 관리함으로써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보건소는 아직 검진을 받지 못한 대상자들에게 연말 전 조기 검진 참여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검진은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연말에는 검진기관 예약이 어려워질 수 있으니, 11월 중 여유 있을 때 꼭 검진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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