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승 도전’ 선두 정관장, 캡틴 박지훈 12인 엔트리 합류···소노 상대로 복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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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이 캡틴 박지훈과 함께 5연승에 도전한다.
안양 정관장은 2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고양 소노와 2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소노를 꺾는다면 5연승과 함께 단독 선두를 유지할 수 있다.
캡틴 박지훈이 돌아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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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정관장은 2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고양 소노와 2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소노를 꺾는다면 5연승과 함께 단독 선두를 유지할 수 있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정관장에는 천군만마가 합류했다. 캡틴 박지훈이 돌아온 것. 지난달 8일 원주 DB전에서 발바닥에 통증을 호소한 박지훈은, 족저근막염으로 약 한 달 동안 휴식을 취했다. 발바닥 상태가 호전된 그는 소노를 상대로 복귀전을 치른다.
올 시즌 박지훈은 3경기에서 평균 24분 30초를 뛰며 10.3점 5.7리바운드 4.0어시스트로 활약했다. 변준형과 함께 정관장의 앞선을 이끌고 있다. 박지훈이 돌아오면서 변준형의 부담도 덜 수 있게 됐다.
한편, 불꽃슈터 전성현의 안양 복귀전은 다음으로 미뤄졌다. 그는 이날 12인 엔트리에 포함되지 않았다. 몸 상태를 확실하게 끌어올린 뒤 경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 사진_점프볼 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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