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수 없는 역사적인 장면' 김혜성 못 나올 수밖에 없었네...경쟁자 로하스, 9회 초 동점 홈런 작렬

이정엽 기자 2025. 11. 2. 12: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믿을 수 없는 장면이 나왔다.

미겔 로하스(LA 다저스)가 9회 초 극적인 동점 홈런을 날렸다.

이후 7구째 던진 호프먼의 슬라이더가 밋밋하게 들어왔고, 로하스는 방망이를 제대로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동점 솔로 홈런으로 연결했다.

로하스의 홈런으로 다저스는 4-4 동점을 만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믿을 수 없는 장면이 나왔다. 미겔 로하스(LA 다저스)가 9회 초 극적인 동점 홈런을 날렸다.


로하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7차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9번 타자-2루수로 출전했다.

3-4로 등장한 9회 초 1사 상황에서 등장한 로하스는 상대 마무리 제프 호프만을 상대로 풀카운트 승부를 벌였다. 패스트볼은 커트하고 슬라이더는 골라내며 끈질긴 승부를 벌였다.


이후 7구째 던진 호프먼의 슬라이더가 밋밋하게 들어왔고, 로하스는 방망이를 제대로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동점 솔로 홈런으로 연결했다. 


로하스의 홈런으로 다저스는 4-4 동점을 만들었다. 9회 말 다저스는 블레이크 스넬이 여전히 마운드에 올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