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올가을 첫 한파주의보…찬바람에 기온 ‘뚝’ [12시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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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불면서 쌀쌀합니다.
서울에도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표됐습니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밤부터 한파주의보가 발효되겠고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은 1도까지 뚝 떨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10도, 강릉 13도, 전주 14도, 대구 15도, 부산 18도로 어제보다 많게는 7도 가량 낮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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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불면서 쌀쌀합니다.
중부와 전북, 영남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는데요.
서울에도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표됐습니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밤부터 한파주의보가 발효되겠고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은 1도까지 뚝 떨어지겠습니다.
일부 내륙 지역에서는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전국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있습니다.
서해안과 동해안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있어 시설물 피해 없도록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10도, 강릉 13도, 전주 14도, 대구 15도, 부산 18도로 어제보다 많게는 7도 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고 3~5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주 후반부터 추위는 점차 누그러지겠습니다.
날씨 정보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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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혜지 기상캐스터 (hyej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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