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요리에 기겁한 곽튜브 "이게 웨딩케이크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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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가 김풍이 만든 웨딩 케이크를 보고 실망한다.
곽튜브는 2일 방송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풍이 만든 웨딩케이크를 맛본다.
김풍은 윤남노 셰프와 대결하며 최근 결혼한 곽튜브를 위한 축하 케이크를 만든다고 한다.
곽튜브 역시 "결혼 축하해주는 거 맞냐. 이게 웨딩케이크가 맞냐"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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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가 김풍이 만든 웨딩 케이크를 보고 실망한다.
곽튜브는 2일 방송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풍이 만든 웨딩케이크를 맛본다.
김풍은 윤남노 셰프와 대결하며 최근 결혼한 곽튜브를 위한 축하 케이크를 만든다고 한다.
5분 점검에 나선 김성주는 김풍 케이크를 보고 "이거 시식해도 괜찮은 거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낸다.
곽튜브 역시 "결혼 축하해주는 거 맞냐. 이게 웨딩케이크가 맞냐"고 말한다.
두 번째 대결은 곽튜브가 제안하 '임신한 아내를 위한 요리'라는 주제로 펼쳐치고, 이탈리아 출신 미슐랭 1스타 셰프 안티모와 샘킴 셰프가 대결한다.
안티모는 "셰프 남편이 임신한 아내에게 요리해 주는 건 당연한 의무"라고 한다. 샘킴은 "임신한 아내를 위해 동의보감까지 공부했다"고 말한다.
15분 안에 완성하기 어려운 메뉴를 선택한 샘킴은 조리대를 종횡무진 누비며 혼신의 힘을 다하고, 안티모는 오랜만의 출연에도 침착함을 유지하며 여유를 보인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하며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음식을 맛본 곽튜브는 "제가 꿈꾸던 맛"이라며 극찬을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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