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골도 기여했는데" 충격 최악의 평점 6.3점. PSG 이강인, 후반 교체 출전. 결승골 시발점, 최악의 평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강인(PSG)이 결승골에 기여했지만, 팀내 최저 평점을 받았다.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망(PSG)은 2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리그1 11라운드 OGC 니스와 홈 경기에서 1대0 승리를 거뒀다.
축구 통계전문업체 후스코어닷컴은 이강인에게 PSG 모든 선수들 중 최하의 평점을 매겼다.
이날 PSG는 뎀벨레, 하무스, 루이스, 이강인 등 총 4명의 선수를 교체 출전시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이강인(PSG)이 결승골에 기여했지만, 팀내 최저 평점을 받았다.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망(PSG)은 2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리그1 11라운드 OGC 니스와 홈 경기에서 1대0 승리를 거뒀다.
시종일관 경기를 주도했지만, PSG는 골이 터지지 않았다.
후반 49분 짜릿한 결승골이 나왔다.
이강인이 시작점이었ㄷ. 후반 인저리 타임. 추가 시간이 4분이 주어졌다. 후반 49분, 코너킥을 이강인이 날카롭게 올렸고, 에이스 공격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헤더로 돌려놓은 뒤 곤살루 하무스가 또 다시 헤더로 골망을 흔들었다. 극적인 결승골이었다. 7승3무1패를 기록한 PSG는 승점 24점으로 리그 선두를 지켰다.
이강인은 주전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지난 10라운드에서는 아예 스쿼드에서 빠졌다. 바이러스성 증상으로 경기에 뛸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 후유증이 있었다.
후반 21분 교체 투입됐다.
PSG는 이때까지 중원을 완벽하게 장악했고, 몰아부쳤다. 하지만, 골이 터지지 않았다. 결국 파비앙 루이스와 이강인을 투입, 공격의 활로를 찾았다.
후반 35분 날카로운 크로스, 44분 왼발슛을 시도했지만, 불발. 하지만, 후반 인저리 타임 극적인 결승골에 기여하면서 교체 투입의 효과를 보여줬다.
하지만, 평가는 좋지 않았다.
축구 통계전문업체 후스코어닷컴은 이강인에게 PSG 모든 선수들 중 최하의 평점을 매겼다.
6.3점을 줬다. 이날 PSG는 뎀벨레, 하무스, 루이스, 이강인 등 총 4명의 선수를 교체 출전시켰다. 결승골을 넣은 하무스는 7.3점, 루이스와 뎀벨레는 각각 6.4점, 6.5점을 줬다. 이강인은 6.3점이었다.
주전들 중 최고점은 크바라츠헬리아였다. 8.7점을 받았다. 최하점은 중원의 자이르-에메리(6.6점)가 기록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생일 하루 전, 엄마와 함께 세상 떠났다…故박지선, 오늘(2일) 5주기[…
- '설운도 딸♥' 디아크, 대마 유통-흡연 혐의 체포…'쇼미-고등래퍼' 출…
- '남편상' 김선영 앵커 "故백성문, 항암 중 눈 실명해도 사력 다해..이…
- '장관급' 박진영 말에 '경청'하는 시진핑이라니..."말씀 나눌 수 있어…
- "평생 미역국도 못 먹었다" 박수홍, ♥김다예 7첩반상에 결국 눈물
- 유명 남자 아이돌 여친 폭로글 "나와 교제 중 여러 유흥업소서 부적절 관계"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웬디 "캐나다 유학시절 韓인종차별 '지독'…화장실에서 밥먹고, 옷장 들어가 울었다"(고은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