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리그 서울시청, 12년 만에 챔프전 진출…화천 KSPO와 격돌

안영준 기자 2025. 11. 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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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WK리그 서울시청이 인천 현대제철을 따돌리고 챔피언결정전에 올랐다.

서울시청은 1일 서울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제철과의 2025 WK리그 플레이오프(PO) 단판 승부에서 0-0으로 비겼다.

무승부가 되면 정규리그 순위가 높은 팀이 올라가는 규정에 따라, 2위 서울시청이 3위 현대제철을 누르고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서울시청은 정규리그 1위 화천KSPO와 챔피언결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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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현대제철과 0-0 이지만 정규리그 순위 높아
WK리그 서울시청이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한국여자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여자축구 WK리그 서울시청이 인천 현대제철을 따돌리고 챔피언결정전에 올랐다.

서울시청은 1일 서울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제철과의 2025 WK리그 플레이오프(PO) 단판 승부에서 0-0으로 비겼다.

무승부가 되면 정규리그 순위가 높은 팀이 올라가는 규정에 따라, 2위 서울시청이 3위 현대제철을 누르고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서울시청이 챔피언결정전에 오른 건 2013년 이후 12년 만이다.

서울시청은 정규리그 1위 화천KSPO와 챔피언결정전을 치른다. 챔피언결정전 1차전은 11월8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2차전은 11월15일 오후 2시 화천 생체구장에서 각각 열린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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