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프리킥으로 시즌 첫 어시스트…페예노르트는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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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페예노르트)이 시즌 첫 어시스트를 배달했다.
황인범은 2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스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열린 2025-2026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11라운드 폴렌담과 홈 경기에서 후반 44분 프리킥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1로 추격을 당한 후반 44분 페예노르트가 프리킥 기회를 얻었다.
황인범은 이번 시즌 에레디비시 5경기 만의 첫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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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페예노르트)이 시즌 첫 어시스트를 배달했다.
황인범은 2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스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열린 2025-2026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11라운드 폴렌담과 홈 경기에서 후반 44분 프리킥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황인범은 2-0으로 앞선 후반 12분 퀸턴 팀버르 대신 투입됐다.
2-1로 추격을 당한 후반 44분 페예노르트가 프리킥 기회를 얻었다. 황인범이 키커로 나섰다. 황인범의 오른발을 떠난 공은 우에다 아야세의 머리로 정확하게 향했다. 우에다의 헤더 골. 황인범은 이번 시즌 에레디비시 5경기 만의 첫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챔피언스리그 예선을 포함하면 두 번째 어시스트.
페예노르트는 3-1로 폴렌담을 제압했다. 전반 19분 우에다, 전반 26분 샘 스테인이 연속 골을 넣었다. 후반 실점했지만, 황인범과 우에다가 쐐기 골을 합작했다. 페예노르트는 9승1무1패 승점 28점을 기록, PSV 에인트호번에 골득실로 앞선 선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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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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