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차은우 등장 효과? 영화 ‘퍼스트 라이드’ 나흘째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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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라이드'가 4일 연속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개봉 첫 주 서울, 경기 지역 무대인사 전석 매진까지 기록하는 관객 반응을 이끌어 가고 있다.
이는 지난달 31일 경주에서 진행된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서 사회자로 등장한 차은우가 화제를 모은 것과 무관하지 않다.
그가 군 입대전 마지막으로 출연한 영화가 '퍼스트 라이드'라는 점에서 영화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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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라이드’가 4일 연속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개봉 첫 주 서울, 경기 지역 무대인사 전석 매진까지 기록하는 관객 반응을 이끌어 가고 있다.
이는 지난달 31일 경주에서 진행된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서 사회자로 등장한 차은우가 화제를 모은 것과 무관하지 않다. 그가 군 입대전 마지막으로 출연한 영화가 ‘퍼스트 라이드’라는 점에서 영화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각종 소셜 미디어에서는 ‘차은우 미모 간증글’이 올라오며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작품은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다. 특히 우정을 다룬 소재와 10대부터 30대를 아우르는 이야기 덕분에 학생, 친구, 연인, 가족을 막론하고 모든 세대가 함께 극장에서 볼 수 있는 영화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이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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