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세종에 한파주의보...기상청, 농작물 냉해 각별한 주의

표언구 2025. 11. 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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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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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2일 오후 9시를 기해 대전과 세종, 충남 보령·홍성·예산·태안·서천·청양 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지거나, 급격한 기온 하강으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집니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북서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수도·보일러 동파와 농작물 냉해, 한랭 질환 등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TJB 대전방송

(사진=연합뉴스)

표언구 취재 기자 | eungoo@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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