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차은우 '퍼스트 라이드', 4일째 1위 누적 28만명↑[N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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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가 4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퍼스트 라이드'는 지난 1일 하루 9만 631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달 29일 개봉해 4일간 정상을 지킨 이 영화의 누적관객수는 28만 2854명이다.
누적관객수는 각각 29만 1095명, 2만 2707명, 35만 3322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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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가 4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퍼스트 라이드'는 지난 1일 하루 9만 631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달 29일 개봉해 4일간 정상을 지킨 이 영화의 누적관객수는 28만 2854명이다.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분),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분),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분),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분),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 분)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 영화 '30일'의 남대중 감독 신작이다.
이어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같은 날 6만 9065명을 모아 2위에 머물렀다. 누적관객수는 274만 4137명.
더불어 '8번 출구'가 3만 7319명으로 3위,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1만 7654명으로 4위, '코렐라인'이 1만 6020명으로 5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각각 29만 1095명, 2만 2707명, 35만 3322명을 기록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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