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10년 짝사랑 이주안과 진한 포옹 “너무 잘생겨서 콕 찍어” (보석함)

장예솔 2025. 11. 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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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석천이 이주안을 10년간 짝사랑했다고 고백했다.

최근 '홍석천의 보석함'에는 '탑게이가 10년 전부터 짝사랑한 보석 이주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홍석천은 "오늘은 'TV는 사랑을 싣고' 콘셉트로 가보겠다. 오늘 나올 보석은 10년 전에 내가 보자마자 너무 잘생겨서 콕 찍은 아이다. 나만 알고 싶었던 배우였는데 지금 서서히 빛을 발하고 있다. 얼굴만큼이나 연기도 아주 훌륭하다"고 이주안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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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의 보석함 캡처
홍석천의 보석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이주안을 10년간 짝사랑했다고 고백했다.

최근 '홍석천의 보석함'에는 '탑게이가 10년 전부터 짝사랑한 보석 이주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홍석천은 "오늘은 'TV는 사랑을 싣고' 콘셉트로 가보겠다. 오늘 나올 보석은 10년 전에 내가 보자마자 너무 잘생겨서 콕 찍은 아이다. 나만 알고 싶었던 배우였는데 지금 서서히 빛을 발하고 있다. 얼굴만큼이나 연기도 아주 훌륭하다"고 이주안을 소개했다.

"우리 주안이 너무 잘생겼다"며 이주안과 포옹한 홍석천. 알고 보니 두 사람은 과거 SBS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 인연을 맺었다고. 홍석천은 "그때 단역으로 현장에 있었다. '너는 연기할 얼굴인데 뭐하는 애니?' 이러면서 이야기를 나눴다"고 털어놨다.

이주안은 "연락처를 아니까 안부 문자도 드리고 한번 찾아뵙겠다고 해서 식당에 들렀다. 그때 얘기를 꺼냈는데 기억하고 계시더라"고 회상했다. 이에 홍석천은 "그 얼굴을 기억 안 하면 탑게이가 아니"라며 이주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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