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성심당…'빵지순례' 전 연령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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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빵지순례' 열풍 속에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이 전 세대의 맛집 검색 1위 자리를 지켰다는 분석이 나왔다.
30대의 경우 성심당 본점이 2위에 올랐고, 20대 및 40-60대는 성심당 DCC점이 각 세대별 2위를 기록해 사실상 성심당이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압도적 맛집 검색 1위'였다는 분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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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빵지순례' 열풍 속에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이 전 세대의 맛집 검색 1위 자리를 지켰다는 분석이 나왔다.
티맵모빌리티는 최근 1년간 티맵 내 맛집 검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모든 세대에서 '성심당'이 가장 많이 검색된 맛집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성심당 본점은 20대, 40대, 50대, 60대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으며 30대는 대전컨벤션센터(DCC) 인근 지점이 검색 1위였다.
30대의 경우 성심당 본점이 2위에 올랐고, 20대 및 40-60대는 성심당 DCC점이 각 세대별 2위를 기록해 사실상 성심당이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압도적 맛집 검색 1위'였다는 분석이 가능하다.
데이터에 따르면 또 20대 맛집 검색 3위는 짬뽕 순두부로 유명한 강릉 동화가든 본점이 차지했고 이어 성심당 롯데백화점 대전점, 충남 천안 뚜쥬루빵돌가마점 등 순이었다.
이와 함께 '현지인'과 '외지인'의 식당 취향 차이도 확인됐다.
대전에선 현지인이 오리백숙, 샤브샤브 등을 선호했으나 외지인들은 유튜브·TV 소개로 유명해진 칼국수·중식당 등을 검색하는 경향을 보였다.
티맵모빌리티는 "현지인이 찾는 맛집은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지역의 오랜 미식 문화를 담고 있다"며 "미디어 시대에도 숨겨진 현지인 미식 문화가 여전히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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