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라이드', 日 영화·애니메이션 강세 속 1위 수성 [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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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라이드'가 극장가 1위를 수성했다.
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는 1일 기준 9만6313명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28만2854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3위는 일본 영화 '8번 출구'(감독 카와무라 겐키)로, 이날 3만7319명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는 29만1095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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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퍼스트 라이드'가 극장가 1위를 수성했다.
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는 1일 기준 9만6313명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28만2854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영화 '30일'의 남대중 감독의 신작이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퍼스트 라이브'는 개봉 첫 주말인 현재까지 4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흥행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도 2위 자리를 지켰다. 일일 관객 수는 6만9065명, 누적 관객 수는 274만4137명이다.
3위는 일본 영화 '8번 출구'(감독 카와무라 겐키)로, 이날 3만7319명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는 29만1095명이 됐다.
이처럼 일본 영화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4위는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싱어롱 특별판, 5위는 '코렐라인' 6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차지하는 등 애니메이션이 대세를 차지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퍼스트라이드' 포스터]
강하늘 | 차은우 | 퍼스트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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