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좋고 단풍까지" 교통량 증가…부산→서울 5시간 30분

신윤하 기자 2025. 11. 2. 09: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요일인 2일 대체로 맑은 날씨에 단풍구경을 즐기기 위한 나들이객이 늘면서 고속도로는 평소보다 많은 교통량을 보일 것으로 관측됐다.

오전 10시 기준, 승용차로 운행할 경우 지방 도시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5시간 30분 △울산 5시간 10분 △강릉 2시간 40분 △양양 2시간 20분(남양주 도착) △대전 1시간 50분 △광주 4시간 △목포 4시간 50분(서서울 도착) △대구 4시간 30분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국 519만대 고속도로 이용…영동선·서해안선 정체 집중
서울·지방 방향 정체 오후 5~6시 최대
한국도로공사 제공

(서울=뉴스1) 신윤하 기자 = 일요일인 2일 대체로 맑은 날씨에 단풍구경을 즐기기 위한 나들이객이 늘면서 고속도로는 평소보다 많은 교통량을 보일 것으로 관측됐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전국 519만 대로 예상됐다.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6만 대가, 수도권에선 지방으로 42만 대가 이동할 전망이다.

오후 5시쯤 영동선, 서해안선에서 서울 방향 정체가 집중될 전망이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전 10~11시 시작돼 오후 5~6시 최대가 되고, 오후 10~11시 해소될 예정이다.

지방 방향 정체는 오전 9~10시에 시작돼 오후 5~6시 최대가 되고, 오후 8~9시에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오전 10시 기준, 승용차로 운행할 경우 지방 도시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5시간 30분 △울산 5시간 10분 △강릉 2시간 40분 △양양 2시간 20분(남양주 도착) △대전 1시간 50분 △광주 4시간 △목포 4시간 50분(서서울 도착) △대구 4시간 30분이다.

같은 기준 서울에서 지방 주요 도시까지의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4시간 50분 △울산 4시간 30분 △강릉 3시간 20분 △양양 2시간(남양주 출발) △대전 1시간 50분 △광주 3시간 20분 △목포 3시간 48분(서서울 출발) △대구 3시간 50분이다.

sinjenny9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