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첫눈이 오면’으로 겨울 감성 가득한 시즌송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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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EXO) 멤버 수호(SUHO)가 '첫눈이 오면'으로 겨울의 문턱을 두드린다.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수호가 가창에 참여한 음악 프로젝트 'Seasons of Love (시즌즈 오브 러브)'의 세 번째 음원 '첫눈이 오면'이 발매된다.
수호가 참여한 'Seasons of Love' 프로젝트 세 번째 음원 '첫눈이 오면'은 2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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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수호가 가창에 참여한 음악 프로젝트 ‘Seasons of Love (시즌즈 오브 러브)’의 세 번째 음원 ‘첫눈이 오면’이 발매된다.
‘첫눈이 오면’은 겨울의 시작과 함께 떠오르는 그리움과 기다림의 감정을 풀어낸 곡이다. 수호의 포근한 음색과 아날로그 기반의 사운드, 미디엄 템포의 전개, 따뜻한 악기 편곡이 조화를 이뤄 귓가를 물들인다. 반복되는 메인 루프 또한 울림을 더한다.
수호는 부드러운 피아노와 기타 선율을 따라 아련한 감정선을 이끈다. 특히 담백하면서도 섬세한 표현력으로 깊이 있는 겨울 감성을 노래하며 쌀쌀한 계절을 온기로 채울 전망이다.
또한 ‘Seasons of Love’ 프로젝트의 총괄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 키조(KIXO)가 수호와 신선한 시너지를 발휘한다. 두 사람의 탄탄한 음악적 호흡으로 완성도를 높인 웰메이드 시즌송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Seasons of Love’는 시즌별 계절의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내는 시리즈 프로젝트다. KIXO는 앞선 ‘Seasons of Love 0.1’, ‘Seasons of Love 0.2’ 프로젝트를 통해 10CM(십센치), B.I(비아이), 밴드 LUCY(루시)의 조원상과 함께한 ‘사랑이 죄야? (Feat. 10CM, B.I)’, ‘사랑한다고 하긴 너무 늦었나봐요 (Feat. 조원상(LUCY))’를 선보였다. 이어 수호와 협업한 ‘Seasons of Love 0.3’ 신곡 ‘첫눈이 오면’을 통해 또 다른 메시지를 전하며 스펙트럼을 넓힐 예정이다.
수호가 참여한 ‘Seasons of Love’ 프로젝트 세 번째 음원 ‘첫눈이 오면’은 2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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