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결혼 6개월 만에 ‘아빠 예감’…“내년 2월·6월 새 생명 온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1. 2. 09: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종민이 결혼 6개월 만에 '2세 소식'을 예감하게 됐다.

이날 족상 전문가는 지상렬에게 "내년 안에 인연이 찾아온다"고 말한 뒤,김종민에게는 "내년 2월과 6월, 두 번 새 생명이 보인다"고 예언했다.

특히 이번 방송은 예능 속 리얼 장면이면서도 결혼 6개월 차 부부의 행복한 긴장감을 고스란히 전해 팬들의 응원을 불렀다.

한편 김종민은 지난 4월 일반인 여성과 결혼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김종민이 결혼 6개월 만에 ‘2세 소식’을 예감하게 됐다. 예능 속 한 마디가 팬들의 축하 물결로 번지고 있다.

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김종민이 지상렬, 박서진과 함께 족상가(발바닥 관상 전문가)를 찾아가 인생 운세를 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족상 전문가는 지상렬에게 “내년 안에 인연이 찾아온다”고 말한 뒤,김종민에게는 “내년 2월과 6월, 두 번 새 생명이 보인다”고 예언했다. 이에 김종민은 깜짝 놀라며 “정말요?!”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가수 김종민이 결혼 6개월 만에 ‘2세 소식’을 예감하게 됐다. 예능 속 한 마디가 팬들의 축하 물결로 번지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김종민은 결혼 후 2세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여러 차례 드러낸 바 있다. 그는 “딸을 낳고 싶다”며 금연까지 결심했다고 밝혀 진심 어린 예비 아빠의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이번 방송은 예능 속 리얼 장면이면서도 결혼 6개월 차 부부의 행복한 긴장감을 고스란히 전해 팬들의 응원을 불렀다.

가수 김종민이 결혼 6개월 만에 ‘2세 소식’을 예감하게 됐다. 예능 속 한 마디가 팬들의 축하 물결로 번지고 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드디어 김종민에게도 봄이 오려나”, “종민 오빠가 진짜 아빠가 된다면 감격일 듯”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종민은 지난 4월 일반인 여성과 결혼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코요태 활동과 함께 예능에서도 꾸준히 활약 중이며, 올해 안방극장을 웃음과 따뜻함으로 물들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