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子, 180㎝ 훈남에 완벽 운동신경 “상대팀 축구 코치 스카우트” (Mrs.뉴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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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아들 룩희의 운동 실력을 자랑했다.
권상우는 "육상대회 나가서 운동하는 애들이 100m 11.2~3초다. 근데 룩희는 11.4초 아니냐"면서 룩희가 상대팀 축구 코치에게도 스카우트를 받았다고 귀띔했다.
손태영은 "그때가 다 그맘때다. 경기가 다 끝났는데 상대 코치님이 룩희한테 가더라. '상대 코치님이 뭐래?' 그랬더니 '나 같이 빠른 선수가 자기는 너무 필요하다'고 말했다더라"며 아들의 남다른 운동 신경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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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아들 룩희의 운동 실력을 자랑했다.
11월 1일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미국 5년차 손태영 한국이 그리울 때 먹는 이것 (가을에 꼭 드셔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손태영은 "학교 트랙(육상) 코치님이 룩희한테 육상 하자고 스카우트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권상우는 "룩희한테 이야기 들었다. 선배한테도 육상팀 들어오라고 연락이 왔다더라. 하도 빠르니까"라고 미소를 지었다.
현재 부부의 아들 룩희는 뉴저지 학교 축구팀에서 활약 중인 바. 권상우는 "육상대회 나가서 운동하는 애들이 100m 11.2~3초다. 근데 룩희는 11.4초 아니냐"면서 룩희가 상대팀 축구 코치에게도 스카우트를 받았다고 귀띔했다.
손태영은 "그때가 다 그맘때다. 경기가 다 끝났는데 상대 코치님이 룩희한테 가더라. '상대 코치님이 뭐래?' 그랬더니 '나 같이 빠른 선수가 자기는 너무 필요하다'고 말했다더라"며 아들의 남다른 운동 신경을 자랑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현재 자녀 교육 등의 문제로 미국 뉴저지에 머물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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