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라이드',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차은우 APEC 화제성까지
박정선 기자 2025. 11. 2. 08:40

영화 '퍼스트 라이드(남대중 감독)'가 개봉 4일 연속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퍼스트 라이드'는 지난 1일 9만 6303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았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을 제치고 4일 연속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지난 31일 경주에서 진행된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서 사회자로 등장한 차은우가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며 그가 출연한 영화 '퍼스트 라이드'도 주목받는 중이다.
한편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리는 코미디 영화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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