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아는 형님’ 대신 런던행…메리본 거리서 길 잃은 듯 “전화 통화 중”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1. 2. 07: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런던 시내에서 포착됐다.

2일 김희철은 자신의 SNS에 "런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클래식한 건물이 늘어선 런던 메리본 거리 한가운데서 전화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팬들은 "길 잃은 듯한 표정인데 귀엽다", "영국 화보 아니냐", "아는 형님 대신 런던 출장인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런던 시내에서 포착됐다.

2일 김희철은 자신의 SNS에 “런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클래식한 건물이 늘어선 런던 메리본 거리 한가운데서 전화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하늘빛 민트 재킷과 화이트 팬츠 차림으로 세련된 패션을 뽐냈지만, 표정에는 어딘가 당황한 기색이 묻어났다.

2일 김희철은 자신의 SNS에 “런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SNS
팬들은 “길 잃은 듯한 표정인데 귀엽다”, “영국 화보 아니냐”, “아는 형님 대신 런던 출장인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희철은 특유의 유머러스한 감성으로 ‘길을 묻는 듯한 컨셉’을 연출한 것으로 보인다. 그의 SNS 감각은 단순한 여행 사진조차 하나의 퍼포먼스로 만들어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방식이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월드투어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김희철과 신동 대신 아이들 미연이 특별 전학생으로 출연해 빈자리를 채웠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