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 예비신부 볼텐데‥11월 결혼 앞두고 미연 플러팅에 발그레(아형)[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11. 2.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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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정재형이 아이들 미연의 플러팅에 심쿵했다.

11월 1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05회에서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과 환희, '피식대학' 김민수와 정재형, 그리고 아이들 미연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미연은 형님들이 정재형의 얼굴에 입스가 온 것 같다고 놀리자 "근데 재형이 완전 복숭아 상이다. 톤이 복숭아 톤"이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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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정재형이 아이들 미연의 플러팅에 심쿵했다.

11월 1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05회에서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과 환희, '피식대학' 김민수와 정재형, 그리고 아이들 미연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미연은 형님들이 정재형의 얼굴에 입스가 온 것 같다고 놀리자 "근데 재형이 완전 복숭아 상이다. 톤이 복숭아 톤"이라고 칭찬했다.

브라이언이 "자금 플러팅하는 거냐 학기 중에"라고 버럭하는 가운데, 정재형은 입을 틀어막은 채로 아무 말도 못했다.

심쿵한 듯한 정재형에게 서장훈은 "재형이 너무 오해하면 안 되는 게 우리가 여기서 미연이를 몇 번 봤잖나. 미연이는 누구한테나 친절하다"고 설명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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