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진, 피부과로도 안된 여드름 박멸 비결 “베이킹 소다 세안”(전참시)[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11. 2.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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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혜진인 피부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장혜진은 베이킹 소다로 세수를 하는 것을 두고 "제가 여드름이 진짜 많이 났다. 어떻게 해도 안 되더라. 화장품 좋은 거 써도 안 되고 피부과에 가도 안 되더라. 아는 분이 (베이킹) 소다를 물에 타서 써보라더라. 효과를 봤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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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장혜진인 피부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11월 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71회에서는 월드클래스 배우 장혜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혜진은 설거지, 양치, 세수 등 생활 곳곳에서 베이킹 소다를 사용했다.

장혜진은 베이킹 소다로 세수를 하는 것을 두고 "제가 여드름이 진짜 많이 났다. 어떻게 해도 안 되더라. 화장품 좋은 거 써도 안 되고 피부과에 가도 안 되더라. 아는 분이 (베이킹) 소다를 물에 타서 써보라더라. 효과를 봤다"고 주장했다.

"흔적은 있는데 여드름이 싹 들어갔다"고 자랑한 장혜진은 베이킹 소다 사용 방법을 묻자 "뾰루지 나면 비누 거품 세안을 하잖나. (헹구는) 그 물을 소다 물로 하고 마지막에 맑은 물로 헹군다"고 설명했다.

이어 "(베이킹 소다를 쓰면) 이도 하얘진다. 비듬, 뾰루지 올라오면 샴푸에 바로 소다 풀어서 하면 없어진다. 대신 머리는 자주 하면 안 된다. 건조해지니까. 빨래할 때도 넣는다"고 팁을 전수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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